333장. 날마다 주와 버성겨
날마다 주와 버성겨
그 크신 사랑 버리고
방탕한 길로 가다가
어머니 기도 못 잊어
나 집에 돌아갑니다
어머니 기도 못 잊어
새 사람 되어 살려고
나 집에 돌아갑니다
메마른 들과 험한 산
갈 바를 몰라 헤매며
영 죽게 된 지경에서
어머니 기도 못 잊어
나 집에 돌아갑니다
어머니 기도 못 잊어
새 사람 되어 살려고
나 집에 돌아갑니다
내 죄를 담당하신 주
새 희망 비춰 주시니
내 기쁜 정성 다하여
주 이름 찬송하겠네
나 집에 돌아갑니다
어머니 기도 못 잊어
새 사람 되어 살려고
나 집에 돌아갑니다